보도자료

학원 상담실장 출신 '문팬' 카페지기…코레일 자회사 이사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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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최고관리자 댓글 0건 조회 118회 작성일 18-12-29 0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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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른바 낙하산 인사는 어느 정권이든, 어떤 형태로든 이어져 왔습니다. JTBC는 문재인 정부 출범 1년 6개월을 맞아서 현재까지 임명된 1722명의 공공기관 임원을 전수조사해왔습니다. 지난 박근혜 정부 하에도 낙하산 인사 관련 보도는 줄곧 해드린 바가 있지요. 예를 들면, 박근혜 정부 당시에는 대선 캠프에서 유세지원단장을 맡았던 김학송 씨를 한국도로공사 사장에 내정하면서 논란이 일었습니다. 그런데 지금은 민주당 원내대표를 지낸 이강래 씨가 사장을 맡고 있습니다. 한국마사회 회장도, 한국관광공사, 강원랜드, 한국지역난방공사도 모두 마찬가지입니다. 저희 취재팀은 이번에 객관성 있는 조사를 위해서 한국공공신뢰연구원의 도움을 받아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어느 정부든 자신의 철학과 맞고 전문성이 있다면 그것은 낙하산 인사라고 보기 어렵다는 것이 이번 조사의 전제였습니다. 그 결과 전문가라고 보기 어려운 사람이 129명, 아예 해당 분야와 무관한 사람도 42명으로 집계됐습니다. 이른바 낙하산 문제는 결국 정부의 건강성과 연결되는 것이라는 취지에서 오늘(7일)과 내일 관련보도를 이어가겠습니다. #JTBC뉴스룸 #공공기관 #낙하산인사 JTBC News: 2018. 11. 7. https://youtu.be/rv8Fnq7bgT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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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영합니다.
한국공공신뢰연구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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